2010/01/25 14:43
집에서 출발하여 모란을 지나 현재 야탑의 스타벅스에 와있음..오랜만에 걷다보니 힘들어 죽을맛이다ㅠ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2008/07/03 23:50
2008/07/03 23:44
2008/05/28 00:33
2008/05/27 23:51
그대 나를 바라보는
그대의 마음만큼이나 닮은 저 나무를 보세요
고정된 형태가 없이 언제나 항상 불안정한 그 모습처럼
그대의 마음만큼이나 닮은 저 나무를 보세요
Tribute with contax n1 & potra160nc
그대의 마음만큼이나 닮은 저 나무를 보세요
고정된 형태가 없이 언제나 항상 불안정한 그 모습처럼
그대의 마음만큼이나 닮은 저 나무를 보세요
Tribute with contax n1 & potra160nc
2008/05/27 23:48
장미,
그대 나의 고백을 받아주었더라면 그대에게 한없이 붉은 장미를 선사했을겁니다.
고백,
그대 나의 장미를 받아주었더라면 그대에게 한없이 붉은 정열을 선사했을겁니다.
Tribute with contax n1 & potra160nc
2008/05/27 23:43
2008/05/20 00:00
2008/05/19 23:58
2008/05/19 23:53


